치즈밥있슈, 포스트코로나 맞춤형 매장으로 소자본 청년창업 길 연다.

내점 없이 전송(배달)과 포장영업으로만 특화된 매장

임진경 | 기사입력 2020/06/23 [16:05]

치즈밥있슈, 포스트코로나 맞춤형 매장으로 소자본 청년창업 길 연다.

내점 없이 전송(배달)과 포장영업으로만 특화된 매장

임진경 | 입력 : 2020/06/23 [16:05]

국내 치즈밥 전문 프랜차이즈 치즈밥있슈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전송(배달)과 포장으로만 특화된 매장 모델로,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2040 세대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치즈밥있슈는 8평에서 12평 정도의 소규모 매장으로 내점 고객 없이 전송(배달)과 포장 고객만을 상대로 운영되며, 전송은 배달대행에 100% 맡기게 된다.

 

▲     ©김정만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언택트 소비가 강화되면서 전송 고객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과 배달대행 비즈니스가 보편화되면서 이를 기본 플랫폼으로 활용해 기존 매장 창업비용 대비 절반 정도의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는 점포 샘플이라는 점에서 2040 청년층의 창업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내점 고객을 취급하지 않아 입지 조건에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고 이에 따라 보증금과 권리금, 월 임대료 등 초기 비용과 고정비용이 크게 절감돼 가맹 패밀리(점주)들의 영업이익 역시 크게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방시스템 역시, 청결을 중시하는 시대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들이 제품의 조리과정을 언제 어디서나 살펴볼 수 있게 쿠킹클래스 형태의 오픈 주방 시스템을 채택했다.

 

치즈밥있슈 서정하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경제상황의 어려움으로 청년실업 문제가 더 심각해질 수 있다사업에 의지를 가진 젊은이들이 적극적으로 창업하여 빨리 경제적 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치즈밥있슈의 새 모델이 대기업 취업의 대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치즈밥있슈는 2020627일 서경대 본점에서 사업설명회 및 시식회를 진행한다. 문의 070 7311 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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