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에프엔씨, 매장 업무 생산성 높인다! 퇴식용 로봇 시범 도입

한촌설렁탕 직영점 등 4개 매장에 우선 도입

임진아 | 기사입력 2022/12/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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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에프엔씨, 매장 업무 생산성 높인다! 퇴식용 로봇 시범 도입
한촌설렁탕 직영점 등 4개 매장에 우선 도입
임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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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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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매장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퇴식용 로봇을 시범 운영한다.
 

 


이연에프엔씨는 직원들의 업무강도를 줄이고 고객 응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퇴식용 로봇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퇴식용 로봇은 이연에프엔씨가 운영 중인 한촌설렁탕 부천 본점 포함 4개 매장에 우선 도입 되어 직원들과 고객들의 반응을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시범 운영 기간동안 로봇 운영에 대한 직원 및 고객들의 만족도를 분석한 후 정식 도입을 추진한다.
 
이연에프엔씨는 로봇 도입으로 인해 많은 식기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 빠른 테이블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직원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퇴식용 로봇 외에도 고객들이 빠르고 정확한 주문을 할 수 있는 주문용 테블릿PC도 매장 각 테이블에 설치해 매장 운영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최근 인건비 절약과 인력 대체를 위해 로봇 및 무인화 서비스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본사 매장에도 시범적으로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로봇 운영과 무인화 서비스가 효율적인 매장 운영에 도움을 주고 직원들과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리 및 주문을 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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