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성장한 조각투자

국내 최초 창업 조각투자 플랫폼 스타타 지분 참여 투자자를 모집

김정만 | 기사입력 2022/11/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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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성장한 조각투자
국내 최초 창업 조각투자 플랫폼 스타타 지분 참여 투자자를 모집
김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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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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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5000원에 불과한 소액으로도 명품, 미술품, 빌딩 등에 투자를 가능케 하는 ‘조각투자’가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조각투자란 하나의 명품, 미술품, 빌딩 등을 수십, 수백만 개의 증권으로 쪼개 투자자를 모집하고 상장 후엔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도록 하는 투자기법을 말한다.

 

조각투자 방법은 주식만큼 손쉽다. 스마트폰으로 조각투자 플랫폼 앱을 다운받아 투자계좌를 개설한 뒤 공모에 참여하거나 상장된 부동산 수익증권을 사고팔면 된다. 증권사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거의 유사한 모양새를 갖췄다. 다만 플랫폼마다 상장된 상품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투자를 원하는 상품을 먼저 선택할 필요가 있다.

 

이에 국내 최초 창업 조각투자 플랫폼을 준비중인 스타타는 신규 법인 설립을 위한 지분 참여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국내 최초 창업 조각투자 플랫폼 스타타는 신규 법인을 설립 국내 1호 창업 조각투자 플랫폼으로서 창업 조각투자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조각투자 시장이 향후 더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대봤다. 특히 창업 시장의 경우 창업리즈는 많지만 목돈이 필요한 점이 장애요인이었는데 조각투자라는 기법을 통해 장벽이 확 낮아진 만큼 유입되는 투자자(회원) 많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했다.

 

투자증권 관계자는 “창업의 경우 고액이 들어가고 성공도 불투명하여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데 조각투자 기법으로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며 “개인들 입장에서는 투자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 것”이라고 했다.

또한 주식이나 채권에 비해 리스크가 적다는 것 역시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최초 창업 조각투자 플랫폼 스타타는 신규 법인 지분 참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조각투자시장과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 뒤 투자를 결정할 것을 조언한다.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turnkey@naver.com으로 자료를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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