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동남권 최대 규모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

올해도 4월과 9월, 부산 벡스코에서 연 2회 개최

김정만 | 기사입력 2021/01/15 [10:38]

2021년 4월 동남권 최대 규모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

올해도 4월과 9월, 부산 벡스코에서 연 2회 개최

김정만 | 입력 : 2021/01/15 [10:38]

2021년 다가오는 4동남권 최대 규모의 부산창업박람회가 개최된다매년 두 차례로 진행되는 부산창업박람회는 올해 상반기에는 4월 22()~24(), 하반기에는 9월 9()~11()로 4월과 9월에 부산 BEXCO (벡스코)에서 전국 예비창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이하 코로나’)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전면적인 변화가 생겨났다창업 시장도 예외는 아니었다리테일테크로 일컬어지는 ICT 기반의 무인화(비대면 시스템)와 간편식(HMR) 및 배달 전문구독 서비스 등과 같은 키워드는 이전부터 창업 트렌드로 꾸준히 대두되어왔지만그간 보편화와 안정성을 갖추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그러나 이들은 코로나 상황 속 급속도의 성장을 맞이했고더는 위기에 대한 대응이 아닌 사회 전반의 필수적 흐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로 상승한 실업난과 코로나의 장기화로 폐업률이 높아진 가운데장기불황에 따른 불안한 직장생활 대신 창업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인식되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이다다만안정성이 높거나 창업 초기자금이 적은 업종을 위주로 창업을 하려는 움직임은 더욱 가세할 것으로 전망된다더불어 대학가에서도 창업 관련학과 개설 및 창업 교육의 붐이 다시금 불고 있고민간과 공공기관의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육성 및 활동의 움직임도 올해는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여 전반적인 창업 여건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창업 시장의 움직임 속에서 부산창업박람회는 2021년 4월에 행사개최를 앞둔 만큼 포스트 코로나의 시대로 나아갈 올해의 창업 트렌드 및 창업 아이템을 한눈에 살펴볼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본 행사는 약 120여 개 업체, 300여 개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참가 업체로는 외식산업부터 교육, IT 및 키오스크유통요양 및 생활 서비스신사업무인시스템 그리고 공유공간헬스케어창업 컨설팅 및 매장솔루션 등 경쟁력 있는 업체들을 박람회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20여 년간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가맹 및 창업 상담을 제공하는 유익한 기회일 뿐 아니라업종 전환자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도 다양한 창업 정보 및 신사업 아이템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관람객은 2월 5()부터 4월 15()까지 본 행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참관객 사전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본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은 공식홈페이지(www.bexpo.co.kr또는 박람회 사무국(051-512-0327iexpo@naver.com)으로 상담 및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1월 29()까지 조기접수 시부스비 할인 및 부스 위치 선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추가적인 박람회 소식은 본 행사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인스타그램(nbifs_busan)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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