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문어+10여종 모듬해산물..."이것은 바다인가 해물찜인가"

'어찬바다해물찜' 부산진구 당감점 장양숙 대표

김정만 | 기사입력 2020/11/19 [17:16]

통문어+10여종 모듬해산물..."이것은 바다인가 해물찜인가"

'어찬바다해물찜' 부산진구 당감점 장양숙 대표

김정만 | 입력 : 2020/11/19 [17:16]

코로나(COVID-19)로 외출하기 어려운 요즘, 범접할 수 없는 푸짐한 해산물로 눈과 입, 오감을 만족하는 초대형 맛집이 있어 소개해본다.

 

부산진구에 자리한 '어찬바다해물찜' 당감점(동평로 29)은 국내산 통문어와 갑오징어, 왕주꾸미, 꽃게, 새우 등 10여종의 신선한 해산물을 자체 개발한 특제 소스로 버무려 특유의 해물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찜 요리에 대한 큰 자부심으로 어찬바다해물찜 당감점을 운영하고 있는 장양숙(54) 대표는 평소 요리 실력과 더불어 어찬S&FC(대표 김인춘) 가맹본부의 대표메뉴 격인 통문어해물찜에 반해 가맹점주가 됐다.

 

장 대표는 "고급스러운 음식을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너무 좋다""10여종이 넘는 푸짐한 해산물에 놀라고 쫄깃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통문어의 건강 효능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조합의 프리미엄 해물찜을 제공하는 어찬바다해물찜은 어찬S&FC 가맹본부 김인춘 대표의 오랜 정성과 노력이 담긴 소스로 완성된 메뉴들로 구성된다.

 

어찬해물찜 당감점에서는 대표메뉴인 통문어해물찜을 비롯해 해물아귀찜, 코다리찜, 아구탕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본 반찬으로는 미역국, 샐러드, 어묵, 나물, 김치, 북어포무침 등이 제공된다.

 

장 대표는 "이곳 해물찜은 기존의 찜과는 다른 조리 방식으로 재료를 하나하나 미리 삶아내 불순물을 제거하고 있다""콩나물과 각종 야채 등을 푸짐하게 넣어 뒷맛이 좋은 깔끔한 식감이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 '어찬바다해물찜' 부산진구 당감점 장양숙 대표


한편 찜 요리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어찬S&FC 가맹본부는 20186월 해물찜 전문점 '어찬바다해물찜'을 론칭해 현재 가야직영점(부산진구 가야대로 623)을 필두로 정관점(정관읍 병산로 20), 당감점(동평로 29) 모두 3곳에서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통문어와 갑오징어, 왕주꾸미, 꽃게, 새우 등 10여종의 신선한 해산물과 특제 소스로 완성된 이곳 해물찜은 어찬S&FC 가맹본부 김인춘 대표의 오랜 정성과 각고의 노력이 담긴 최상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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